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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카페, 패스트푸드점에도 전기충전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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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정유→석유화학 체질개선 잰 걸음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가 자회사인 현대케미칼과 현대코스모를 통해 아로마틱 석유화학 공장 증설에 총 2,600억 원을 투자한다.   아로마틱은 혼합자일렌을 원료로 파라자일렌과 톨루엔 등을 생산하는 석유화학산업의 주요 분야다. 이들 제품은 합성섬유, 건축자재, 기계부품소재, 페트병 등을 만드는데 폭 넓게 쓰인다.   현대케미칼은 1,000억 원 규모의 설비 보완 및 증설공사를 이달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사가 끝나면 아로마틱 원료인 혼합자일렌 생산능력은 연간 120만 톤에서 140만 톤으로 확대된다.   현대코스모도 최근 1,60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 계획을 확정하고 상세설계에 착수했다. 내년 6월, 공사가 완료되면 대표 아로마틱 제품인 파라자일렌 생산능력은 현재보다 18만 톤 늘어난 연간 136만 톤에 이르게 된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에 따르면 인도와 동남아 등의 경제성장에 힘입어 아로마틱 제품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파라자일렌수요는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4% 정도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증설로 인한 연간 영업이익 개선효과는 860억 원”이라며 “2022년 올레핀 석유화학공장인 HPC까지 정상 가동되면 전체 영업이익에서 석유화학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25%에서 50%로 수직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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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업계 최초 KSQI 11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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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희망플러스 장학사업 펼쳐

현대오일뱅크 장학사업회(이사장 강달호)가 16일, 충남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23개 중, 고등, 대학교 학생 100여 명에게 장학금 총 5천만 원을 전달하는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을 진행했다.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역 고등학생 중 가정 형편은 어렵지만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 열정이 뛰어난 학생이 대상이다. 올해까지 수혜 학생은 총 1,560명에 달한다.    현대오일뱅크 유필동 상무는 “ 희망플러스 장학금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하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서산 지역 농가에서 2003년부터 매년 10억 원 규모의 지역 쌀을 수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다. 2002년부터는 지역 어촌을 살리기 위해 삼길포와 비경도 해역 일대에 매년 2억 원 상당의 우럭 중간 성어를 방류해 오고 있다. 국내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한 삼길포는 매년 우럭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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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급여 1% 나눔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더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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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획팀 박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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