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언어 선택

닫기
COMPANY BUSINESS ISSUE CAREER
뉴스 전체보기

현대오일뱅크,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 날리세요.”

Learn more

현대오일뱅크, 초 고도화시대 연다

Learn more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희망라이트로 해외 오지 밝힌...

Learn more

현대오일뱅크, 화재피해 이웃에 훈훈한 도움의 손길

연일 펄펄 끓는 폭염이 이어졌던 20일 오후, 충남 서산시 대산읍사무소에서 치솟은 수은주만큼이나 뜨거운 장터가 열렸다.   지역 주민과 부녀회,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이 굵은 땀방울을 연신 훔쳐낸다. 불행이 닥친 이웃을 돕기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기증한 물품을 파는 데 여념이 없다. 심술궂은 태양의 열기도 이곳 장터에 모인 사람들의 밝은 웃음을 빼앗을 수는 없었다.   이번 바자회는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동네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행사다. 홀로 두 자녀를 키우며 살고 있던 마을 주민이 지난 5월 화재로 운영하던 작은 음식점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식당 한 켠에 있던 거처의 지붕마저 무너져 당장 잠잘 곳조차 없는 신세가 됐다. 한 순간 일터와 집터를 모두 잃은 세 식구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자 이웃사촌들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행사에 참여한 최은환 대산읍장은 “처음 몇몇 주민들이 지원 의사를 보이자 뜻을 같이 하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지역단체와 대기업까지 참여하는 제법 큰 행사가 꾸려졌다”며 “준비 과정에서 새삼 이웃 간의 정이 살아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임직원들은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것은 물론 급여 1%를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위로금 1천만원을 피해 주민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최용수 현대오일뱅크 노조위원장은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   한편 국내 대기업 최초로 임직원 급여의 1%를 재원으로 출범한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저소득 계층에 겨울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랑의 난방유’, 어려운 노인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1%나눔 진지방’, 저개발국가 교육지원 사업인 ‘희망지구마을’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Learn more

1 2

1%의 기적을 알고 계신가요?

현대오일뱅크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급여 1% 나눔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더 들어보세요!

자세히 보기

선배들의 이야기

누구보다 자신을
믿고 힘내라!

홍보팀 전도영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