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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MX 생산 능력 1,200,000 (톤) 연간 방향족 제품 생산 능력 1,420,000 (톤)

롯데케미칼과 MX 사업 합작

현대케미칼은 국내 정유사와 석유화학사 간 최초의 합작 법인입니다. 방향족 제품 생산공정의 주 원료인 MX(혼합자일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했던 두 회사는 2016년 현대케미칼 상업가동에 따라 원료 수급의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케미칼은 하루 13만 배럴의 콘덴세이트 원유를 정제해 연간 120만 톤의 MX를 생산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대케미칼

코스모 석유와 방향족 사업 합작

현대코스모는 현대오일뱅크와 일본 코스모석유의 합작 회사입니다. 현대코스모는 방향족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합성섬유, 각종 플라스틱, 휘발유 첨가제 등의 기초 원료가 됩니다. 2013년 제2 방향족 공정이 상업가동을 시작하면서 현대코스모는 연간 142만 톤 규모의 생산 설비를 갖추게 됐습니다. 현대케미칼과 일본 코스모석유로부터 안정적으로 원료를 조달하게 되어 현대코스모의 경쟁력은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코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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