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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계열화로
안정적 성장기반 확보

2016년 현대케미칼의 MX(혼합자일렌) 공장이 상업가동을 시작하며 현대오일뱅크는 석유화학 아로마틱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했습니다.
수입한 콘덴세이트와 현대오일뱅크 원유 정제공정에서 생산된 납사를 원료로 현대케미칼은 MX를 생산하고 현대코스모는 MX를 원료로 방향족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에는 윤활기유와 윤활유를 모두 자체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도 구축했습니다.
현대오일뱅크의 원유 정제공정에서 생산되는 잔사유를 원료로 현대쉘베이스오일은 윤활기유를 생산하고 윤활기유는 윤활유 완제품인 ‘엑스티어’에 투입됩니다.

국내 정유회사 최초로 제철화학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OCI와 합작한 현대오씨아이를 설립했고 2018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직계열화는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제품 판매처 확보를 동시에 가능하게 해 현대오일뱅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현대오일뱅크 정유공장을 기준으로 현대오씨아이(카본블랙공장), 현대쉘베이스오일(윤활기유공장), 현대케미칼(MX공장), 현대코스모(제2BTX공장) 등 수직계열화에 대한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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