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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정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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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하루 39만 배럴의 석유 제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2,300개의 주유소 운영을 통해 2015년 경질유 내수시장에서 22.2%의 점유율을 달성하였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고도화된 기술 경쟁력과 원유 공급선 다변화를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며 더욱 크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원유 공급선 다변화
현대오일뱅크는 2015년 쿠웨이트, 이라크 등의 중동산 원유를 장기계약과 현물계약을 통해 안정적으 로 도입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동에 편중된 원유 수입을 기타 지역으로 다변화하기 위해 멕시코, 콜롬 비아 등 남미산 원유와 유럽 북해산
원유, 러시아산 원유 등을 도입했습니다.
경질유 내수시장 점유율 22%대 안정적 유지
현대오일뱅크는 2015년 국제유가 급락, 대내외 경기 침체 등의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주유소 친 절·청결 서비스
강화, 알뜰 주유소 4회 연속 낙찰, 우량 신규 거래처 유치 등을 통해 안정적인 22%대의 경질유 내수시장 점유율을
달성하였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운영인 대상 마케팅뿐만 아니라, 보너스/제휴카드 확대, 모바일 기반 고객 유치, 지역 제휴마케팅 강화 등 소비자 대상 마케팅도 지속 병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한국표 준협회 주관 서비스
품질지수(KS-SQI) 1위, 콜센터 품질지수(KS-CQI)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서비스 우수 기업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수출시장 확대와 해외 네트워크 강화
2015년 현대오일뱅크는 3,987만 배럴의 석유 제품을 수출하였습니다.
주요 수출시장은 싱가포르, 대만, 중국, 일본에서 호주/뉴질랜드,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존 2 개 법인(싱가포르, 상해)과 3개 지사(중동, 베트남, 런던)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원유, 석유 제품
3자 거래를 추진하였으며, 중동, 아프리카, 유럽, 미주 등을 대상으로 역외 거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해외 영업망을 활용한 다양한 트레이딩으로 수익성 높은 신규 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