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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정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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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하루 39만 배럴의 석유 제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2,300개의 주유소 운영을 통해 2015년 경질유 내수시장에서 22.2%의 점유율을 달성하였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고도화된 기술 경쟁력과 원유 공급선 다변화를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며 더욱 크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원유 공급선 다변화
현대오일뱅크는 2016년 안정적인 원유 수급을 위해 원유 생산량이 풍부한 중동 산유국인 쿠웨이트, 이라크 등의 원유를 장기계약 및 현물계약으로 도입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동에 편중된 원유 수입을 기타 지역으로 다변화하기 위해 남미 멕시코산 원유 수입을 늘렸습니다.
주유소 서비스 강화
현대오일뱅크는 내수 판매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주유소 친절·청결 서비스 개선에 주력하였습니다.
5대 광역시 주유소 경영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리더 아카데미를 개최하였고, 업계 최초로 CS(Customer Satisfaction,
고객만족)분야 경력자를 여성소장으로 채용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KS-SQI(Korea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수출시장 확대와 해외 네트워크 강화
2016년 현대오일뱅크는 연간 5,380만 배럴의 석유제품을 수출하였습니다. 주요 수출시장은 중국, 싱가포르, 대만,
일본에서 호주/뉴질랜드, 베트남, 필리핀 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존 2개 법인(싱가포르, 상해), 3개 지사(중동, 베트남, 런던)의 기능을 강화하여 원유, 석유제품 3자 거래와 중동,
아프리카, 유럽, 미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역외 거래를 추진하였습니다.
향후에도 해외 영업망을 활용한 다양한 트레이딩으로 수익성 높은 신규 시장에 적극 진출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