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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희망플러스 장학사업 펼쳐

등록일 2019-05-17

조회수 316

현대오일뱅크 장학사업회(이사장 강달호)가 16일, 충남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23개 중, 고등, 대학교 학생 100여 명에게 장학금 총 5천만 원을 전달하는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을 진행했다.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역 고등학생 중 가정 형편은 어렵지만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 열정이 뛰어난 학생이 대상이다. 올해까지 수혜 학생은 총 1,560명에 달한다. 
 
현대오일뱅크 유필동 상무는 “ 희망플러스 장학금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하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서산 지역 농가에서 2003년부터 매년 10억 원 규모의 지역 쌀을 수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다. 2002년부터는 지역 어촌을 살리기 위해 삼길포와 비경도 해역 일대에 매년 2억 원 상당의 우럭 중간 성어를 방류해 오고 있다. 국내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한 삼길포는 매년 우럭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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