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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 희망에너지

현대오일뱅크는 전 임직원이 땀과 뜻을 모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랑가득! 희망에너지’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는 기업, 소외계층과 더불어 사는 기업,
푸른 자연을 지키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현대오일뱅크의 의지입니다.

주요사업

  • 자원봉사활동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행복나눔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총 5000 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시간당 1만 원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봉사 대상 기관에 기부하고, 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급여 1%나눔을 약정한 신입사원들이 저개발국가에 태양광 랜턴을 조립해 선물하기도 하고, 연말에는 임직원들이 함께 아이들을 위한 일일산타가 되어주는 등 다양한 테마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공익/후원사업

    현대오일뱅크는 1사1병영을 통해 해병대 연평부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초청행사 및 위문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겨울철에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하고, 장학사업을 통해 영세 화물운전자와 해양경찰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기부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이 함께 화합하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場)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장애인 세차도우미 채용

    2003년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하여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직영주유소 세차도우미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11개 직영주유소에서 총 19명의 장애인 세차도우미가 10년 이상 장기 근속하고 있습니다.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자립을 돕겠습니다.

  • 지역사회공헌

    본사가 위치한 충남 서산 주민들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서산 쌀 구매를 통해 농민들의 소득 증대와 농촌 경제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우럭을 방류하여 삼길포 일대를 국내 최고의 우럭 집산지로 가꿔가고 있습니다. 2003년 발족한 현대오일뱅크 장학재단은 매년 5000만원을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합니다. 또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해 학생 및 학부형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임직원 월급 일부를 재원으로 하는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국내 대기업 최초로 2012년 출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부활동을 하는 직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셈입니다. 연 평균 15억 원 정도가 재단에 적립되고 있습니다. 재단은 기금을 활용해 형편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진지방’, 저소득 가정과 복지시설 등에 겨울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랑의 난방유’, 저개발 국가 대상 ‘희망지구마을’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1%나눔재단

  • 심벌마크

    "사랑가득! 희망에너지"는
    마주보면서 밝게 웃고 있는 얼굴을 모티브로 고객, 사회에 대한 봉사를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현대오일뱅크의 의지를 마주보며 밝게 웃는 얼굴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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